사진작가 강희갑·희망일출투어 대표가 쌀 300Kg 경기남부자립지원관에 자립청소년을 위해 전달

행복한경영대학 9기 사진작가이자 희망일출투어 강희갑 대표가 딸의 결혼식을 뜻깊은 나눔의 자리로 만들었습니다.


강 대표는 지난 3월 14일 수원 WI컨벤션에서 열린 딸의 결혼식에서 축하 화환 대신 ‘쌀빛그림화환’을 받아 총 102개의 화환을 모아 이를 통해 마련된 쌀 1.1톤 전량을 복지기관에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습니다.


특히 기부된 쌀 가운데 300kg은 행복한경영대학 총동문 나눔봉사회를 통하여 2026년 3월 18일 경기남부자립지원관에 전달되어 자립을 준비하는 청소년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입니다. 이는 단순한 축하를 넘어, 행복한 경영대학의 모토인 "자리이타"를 실천하는 모범을 보였습니다.


강희갑 대표는 “딸의 결혼을 축하해 주신 마음을 더 의미 있게 나누고 싶었다”며 “작은 실천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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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부는 결혼식 문화의 변화와 함께 나눔의 가치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었고, 주변 지인들도   ‘쌀빛그림화환’으로 대체하여 자립청소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약속을 하였답니다.


행복한 경영대학 총동문 나눔봉사회는 강희갑 대표님의 온정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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