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봉사란 무엇일까?]
문득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봉사라고 하면 거창하게 느껴지거나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드는 일이라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 우리가 가진 작은 경험과 마음을 조금씩 나누는 것부터
시작되는 게 아닐까요?
행복한경영대학 총동문회 나눔봉사회(양규환 단장님)는
홀로서기를 준비하는 자립청소년들이 사회에 당당히 첫발을 내딛을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최근에도 경기남부청소년자립지원관에서 쉼터 중·고등학생 및 자립청년들을 위해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 1교시: 최보갑 대표님의 경제 클래스
'게임으로 찾는 나의 투자 DNA'를 통해 아이들이 돈을 지키고 불리는 금융 기본기를 재미있게 익혔고,
🗣 2교시: 성연미 아나운서님의 스피치 클래스
'말이 바뀌면 미래가 바뀐다'를 주제로 실전 사회생활에 꼭 필요한 의사소통 기술과
자신감을 선물해주셨습니다.
현장에서 눈을 반짝이며 참여하는 청소년들을 보며,
우리가 건넨 작은 지식과 응원이 아이들의 내일을 탄탄하게 만들어주는 큰 힘이 됨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저는 이번 교육 현장에서
'사진 봉사'로 함께했습니다.
아이들의 눈빛이 시간이 지날수록 자신감으로 채워지는 모습을 보며, 제 마음이 오히려 더 따뜻해지고 가득 차오르는 것을 느꼈습니다.
"봉사는 누군가를 돕는 일을 넘어,결국 나 자신을 따뜻하게 채워주는 일이었습니다."
자립청소년들의 당당한 홀로서기, 우리 나눔봉사회와 함께 응원해 주세요! 💪✨
나눔봉사회는 행복한경영대학 대표님들의 따뜻한 손길과 마음을 기다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