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복한경영대학 총동문회가 지난 16일 오후 서울 용산구 피스앤파크 3층 로얄컨벤션에서 2025년 송년회 ‘천사들의 밤’을 개최했다.
‘1004! 하나된 행경!’을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송년회에는 총동문회 임원과 동문, 후원자들이 참석해 한 해를 마무리하고 동문 간 연대와 나눔의 가치를 공유했다.
행사는 총동문회 사무총장 안상준과 서보라 이사의 사회로 진행됐다. 1부에서는 행경 합창단의 축하무대를 시작으로 내빈 소개와 축사, 총동문회 활동 보고, 동호회 소개, 후원사 감사 인사, 초청가수 축하공연이 이어졌다.

전경국 제5대 행복한경영대학 총동문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총동문회는 사람을 중심에 둔 행복경영의 가치를 실천해 온 공동체”라며 “앞으로도 동문 간 신뢰와 연대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열린 이·취임식에서는 김지훈 제6대 행복한경영대학 총동문회장이 취임했다. 김 회장은 취임사에서 “선배 회장단이 쌓아온 성과를 토대로 총동문회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조직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2부에서는 행복한성공 사무국의 연간 보고와 함께 행복 경영대상 시상, 부문별 시상 및 감사패 전달이 진행됐으며, 행사는 만찬과 경품 추첨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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